2009년 07월 03일
7.2일 롯데vs엘쥐
오랫만의 직관땜에 피곤해서 간단히.
1회 조성환 수비랑 2회 박경수 지랄주루 아니었음 털렸을거다
그나마 손민한이니까 그 구위로 이만큼 막은거라고 봄
-잔루야구 개쩔.
-이대호는 오늘을 기점으로 살아날거같은 느낌
타구질이 좋았음
-이진영 잘하더라.이승화 안타내놔라ㅅㅂ
-두팀모두 홈에서 병신주루가 한번씩 나왔는데
둘다 당연히 들어오면 안되는 상황인데 그런 실수는 하는게 아니다
-강영식은 안타깝다.구위고 제구고 상태가 안 좋다
-9회에 존내 웃긴 장면 나왔는데
뒤의 분 말로는 이대호가 공을 놓쳐서 일부러 부딪힌거 같다고..
-재박님이 오늘 경기를 매우 이기고 싶어한 거 같다
이대형을 뺴고 손인호를 넣을 줄이야..
-오늘 수훈선수는 임경완,
어려운 순간에 가장 어려운 타자를 최선의 선택으로 처리해줬고
2이닝을 막아줘서 불펜소모도 줄여줌.
작년에 욕 많이 먹었는데 잘했으면 좋겠네..
-여친님 회원카드로 토다이 식사권 당첨 굿..
# by | 2009/07/03 00:24 | 롯데자이언츠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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