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05일
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의 명언....
메이져리그의 명언들을 보니까 갑자기 떠올라서..우선 생각나는것들만 적어봤습니다
분명 이것보단 많이 아는데 왜 이거밖에 기억이 안나는지..
여튼 한국야구선수들의 명언 시작합니다

분명 이것보단 많이 아는데 왜 이거밖에 기억이 안나는지..
여튼 한국야구선수들의 명언 시작합니다

김영덕-비난은 잠시지만 기록은 영원하다
박철순-인생은 많은 시련과 실패를 거듭할 수록 성공한다.
양준혁-나의 몸에는 파란피가 흐르고 있다
이승엽-진정한 노력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.
유지현-단 한명이라도 나를 기억해주는 팬이 있을 때 떠나겠다
박정태-오늘은 무조건 이겨야 한다
이동수-1200만원짜리 선수든 5억짜리 선수든 경기장 안에선 같은 야구선수이다.








하일성-야구 몰라요
김응룡-박한이는 정신병자이다.
강병철-(동원아..)우짜겠노..여기까지 왔는데..
김재박-내려갈팀은 내려간다
박노준-인사이드 파크 호텔이에요
리오스-박용택은 메트로홍보대사지만 사실 내가해야한다.난 진짜 지하철타고 다닌다
류현진-병신족밥꼴데ㅔ끼야

김광현-현진이 형은 단순해서 우리타자들이 조금만 생각하면 공략할수 있다
박상규-한화 18넘들..
최희섭-형,저 메이저리거에요.
김병현-(이치로가)만화를 너무 많이봐서 그런 말을 하는 거 같은데..
그리고....







김광현-현진이 형은 단순해서 우리타자들이 조금만 생각하면 공략할수 있다



# by | 2007/11/05 16:57 | KBO | 트랙백 | 덧글(1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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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(손가락)벌렸죠? 스플리터에요."
박상규는...한화18럼들때문에 한때 야갤에서 난리났었죠;;;
밸리에서 들렀습니다^^;
이거 그대로 좀 퍼갈게요~~
지난번에 아나킨님 글 블로거 뉴스에 송고했을 때 반응 좋았었는데...
이것도 송고하면 정말 폭발적인 반응이 있을듯 한....^^;;
과기대작전//박상규는 이제 다시 맘잡았다고 하고..희섭이는 그냥..ㅎㅎ
Anakin,희진//이제 나올듯하네요
카이져//감사합니다^^항상 카이저님 블로그에서 메이져리그 관련글들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.
개인적으론 야구 몰라요가 최고의 명언 같기도 합니다-_-ㅋ
그나저나 파란피하면....저는 나우누리밖에 생각안납니다...후후
희진//아까는 작은 실수땜에.사실 무슨무슨피 이건 토미라소다의 말에서 나온거죠.
가을야구//감사합니다.ㅎㅎ
에라이//영덕옹의 말은 명언이라고 하긴 그런데..틀린말은 아닌거 같네요.
박정태의 말은... 발언의 진위에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. 많은 사람들이 99년 플옵 7차전 당시 경기장에서 선수들을 모아놓고 박정태가 저런 말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... 그 현장에 있었던 한 선수의 말로는 들은 적이 없다고 하더군요. 경기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했다는 설이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해요. 아니면, 저 현수막을 만든 사람들이 지어냈다는 설도 있긴 하고...
그건 그렇고, 박정태가 그 경기에서 했던 말 가운데, 확실한 게 하나 있는데... 심판이 호세에게 퇴장 명령을 내리고, 박정태가 열 받아서 선수들에게 했던 말이죠.
"니미 씨발 짐 싸라!"
이 말의 발언 여부는 "그 현장에 있던 선수"가 내게 직접 확인해 주었습니다. ^^;;
그리고 니미 씨발 짐 싸라^^이것도 나름 명언인데요ㅋㅋㅋ